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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식

수족구 증상 알아보기

착한세상 2018. 4. 21. 08:23


수족구 증상 알아보기

어린이 질병 으로 알려진 수족구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건당국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예방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고 외부활동이 늘어나면 본격적인 수족구병 유행이 될 시기이기 때문에 어린이 질병 으로 알려진 수족구병 예방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영유아와 어린이 질병 수족구 증상 으로 대개는 가벼운 질환으로 미열이 있거나 열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 안의 인두는 발적되고 혀와 볼 점막, 후부인두, 구개, 잇몸과 입술에 수포가 나타날 수 있으며, 발진은 발보다 손에 더 흔하며 3~7mm 크기의 수포성으로 손바닥과 발바닥보다는 손등과 발등에 더 많이나타납니다. 엉덩이와 사타구니에도 발진이 나타날 수 있고, 엉덩이에 생긴 발진은 대개는 수포를 형성하지 않으며, 수포는 1주일 정도가 지나면 호전됩니다.







어린이 질병 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유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수족구 증상 은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열 및 입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특히 영유아에서 많이 발생하며, 감염된 사람의 호흡기 분비물(침, 가래, 코) 또는 대변 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됩니다. 수족구병이 옮는 시기에 대해서는 “물집이 잡히기 이틀 전부터 이미 전염이 되며, 물집이 잡힌 후 2일 정도까지는 다른 아이들에게 옮길 수 있다고 합니다. 물집이 잡힌 지 2~3일 정도 지나고 열도 떨어진 상태라면 대개 다른 아이들에게 옮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수족구 증상 으로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의해 생긴 수족구병은 콕사키 바이러스 A16보다 더 심하게 나타나며 무균성 뇌막염, 뇌염, 마비성 질환 등의 신경계 질환을 동반할 수 있으니 어린이 질병 으로 특별히 주의하여야 합니다.





수족구 증상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비누나 세정제로 30초 이상 손씻기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특히 산모, 소아과나 신생아실 및 산후조리원, 유치원, 어린이집 종사자

-올바른 기침예절으로 옷소매 위쪽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철저한 환경관리 아이들의 장난감, 놀이기구, 집기 등을 소독 하기

-환자의 배설물이 묻은 옷 등을 철저히 세탁하기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바로 병의원에서 진료 받고 등원 및 외출 자제 하기(발병후 1주일)







영유아와 어린이 질병 으로 알려진 수족구 병이 발생 유행시기에 돌입할 것이라고 하니 항상 수족구 병 예방을 위하여 올바른 손씻기를 생활화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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